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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대구YMCA 제6회 ‘시민논단’ 개최 청소년 진로교육과 지역사회 과제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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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대구YMCA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03회   작성일Date 23-07-0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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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포스트] 구웅 기자=대구YMCA는 2월 21일(화) 오후 2시부터 대구YMCA 청소년회관 4층 백심홀(중구 국채보상로 541)에서 2023년 제6회 '시민논단'을 개최한다.

    지난 2015년 진로교육법이 제정되면서 국가차원의 법적 제도가 정비되고 있고, 예산과 인력이 투입이 늘어나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진로교육체계가 강화되고 있다. 하지만, 지역의 현실은 학교중심의 이벤트적 일회성 교육으로 지역사회와의 연계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위기청소년이나 다문화청소년 등 취약계층 진로교육도 많이 부족하여 진로교육 불평등으로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우리나라 학교교육이 지나친 입시 위주나 지식 전달 방식에 그리고 학교 울타리 내의 교실수업 중심의 교육과정에 치중되어 있다. 자유학년제를 중심으로 진로체험활동의 비중이 늘어나 ‘진로체험’이나 ‘진로상담’에 대한 만족도는 상대적으로 높으나 여전히 진로교육에 대한 갈증은 높다. 그러나 적절한 체험처를 확보하지 못하거나, 예산이나 인력의 부족 등의 이유로 학생들의 희망대로 운영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구YMCA는 지역사회에서 청소년들의 꿈을 구체화하는 진로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높은만큼 이번 <시민논단>을 통해 대구시와 대구시 교육청, 청소년단체 등 다양한 지역의 주체들이 지역기반의 틀을 만들고자 한다. 이번 계기를 통해 지역청소년의 바람직한 ’진로교육의 길’을 모색하고 진로교육 방향성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을 논의하고자 한다.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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